728x90
반응형

 


 " 비볼리 "

 

합정역에 파스타 먹으러 찾아간 곳,

입구부터 예뻤다. 

2인 자리에 안내 받았다. 물병이 와인병 같기도하고?!

입구에 바질을 물에 담궈뒀는데 날씨가 너무 더워서 좀 시들어버린듯,

주문한 메뉴는 2인 세트로 카프레제 샐러드,퓨전 까르보나라 파스타 ,  볼로네제 피자, 콜라로 주문했다.

식전빵으로 치즈가 올라간 빵이 나왔다. 그릇이 너무 예쁜 듯

맛은 무난~

까르보나라가 나왔는데! 노른자가 가운데 쏘옥 들어가 있다.

특이하게 베이컨 대신 삼겹살이 있다.

그런데 삼겹살도 베이컨 느낌이다.

고기가 씹히는 맛이 있어서 좋았다.

크림 소스가 꾸덕해서 딱 내가 좋아하는 느낌이었다.

카프레제 샐러드, 메뉴판 사진과 다르게 둥근 접시에 나왔다.

양이 적나 했는데 많았다.

치즈가 좀 심심했다. 토마토는 싱싱~ 토마토가 몸에 그렇게 좋다는데 은근 안먹게 된다.

파스타 먹방중 ㅋㅋ

돌돌돌 말아서 열심히 먹어줌 ㅋㅋㅋ

 

피자가 나왔는데 도우가 날이 습하고 흐려서 그런지, 날씨에 따라 밀가루 반죽은 원래 힘들다던데 그래서 그런건지 좀 딱딱하게 되버렸다.

그래도 위에 치즈가 많으니 맛있게 먹어줌~

 

728x90
반응형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