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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루이젠을 좋아하는데 상암동에 있었는데 없어져서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친구집에 들렀다가 집에 가는 길에 발견한 홍루이젠 매장
24시간인데 무인 매장이었다.



요즘 아이스크림 가게는 무인가게가 유행인걸 알고있었는데 홍루이젠도 그럴줄이야~



신기해서 들어가봤다.
테이블도 있어서 매장에서 먹을 수도 있었다.

매일 오전에 제품이 입고된단다.
주말 오후에 방문하니 거의 다 팔리고 몇개 없었다.



요새 유행인 크로플이 나왔다.
시식해보고 싶은데 시간이 늦어서 없나보다.


홍루이젠이 이렇게 제품이 많았었나??

햄치즈가 남아있어서 두개 구입!
바코드를 찍고 무인기에서 계산하면 된다.

현금은 안되고 카드결제와 포인트 결제만 가능한듯

전화전호로 적립도 된다.

좋은 재료의 홍루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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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모바일 유심 요금제로 사용중인데..
이번에 샤오미 노트 9S로 바꾸면서 유심을 끼웠는데
지하철에 KT와이파이를 연결했는데 인터넷이 없다고 뜨더라..
신청을 전에 했던 기억이 있어서 헬로우 모바일에 1:1 상담으로 MAC주소를 보내면서 요청했다.
답변이 MAC주소 뿐만아니라 IMEI 정보도 필요하단다,캡쳐본으로..

또 신청해봐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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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레띠 모카포트"

친구가 독일 여행가서 사온 비알레띠 모카포트
여러 번 내려봤는데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투샷 내리는걸 살껄 그랬다.
원샷 내리니 커피가 좀 모자란다.


직접 가스렌지에 올려서 사용할 수 있는데
작아서 거치대를 하나 걸쳐서 올렸다.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요새 편의점에 얼음이 안보여서 얼음컵을 사다놨는데
바로 얼음컵에 넣어줌

컵이 너무커서 좀 싱거워서 투샷을 내렸는데,,,
가스불이 약하게 안되서 빨리 끓어서 그런지 콩향만 너무 많이 나고 끝맛이 신맛이 난다.

천천히 끓여서 원두가 천천히 적셔지면서 나올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 여러번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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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카스테라★

서울 카스테라는 홍대에서 오래된 카스테라 집이다.
골목에서 한번 더 들어가서 있어서 그냥 지나다니면 가려져서 안보인다.
오랜만에 찾아가서 사와봤다.

종류가 3가지 있는데 내가 사먹은건 오리지날 카스테라!
가게에 맛별로 선물 상자 포장도 있었다.
어른분에게 선물하기도 좋다.

녹차도 맛보고 싶어서 한조각 사왔는데 1700원, 녹차향이 약간 나는 정도라 녹차를 싫어하는 사람도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녹차 진한걸 좋아하는데 계란 맛이 더 진해서 좀 아쉬웠다.

요게 510칼로리라 높은데 친구랑 나눠먹으면 무안하다.
내가 사온 요건 유통기한이 보름이 좀 넘는다.

물치슈와 케릭터가 그려진 종이가 있었다.

스티커 붙은 부분이 있길래 뜯어서 열어보니 한번에 열려서 좋다.

5조각이 있는데 다 커칭되어있어서 먹기 편했다.

일리 캡슐머신에서 따뜻하게 아메리카노뽑은거랑 함께 먹어줘야지~

윗에 종이를 벗겨줬다.

한조각 이렇게 들고 먹기 좋다.

계란향 진하고 보송보송하다.
서비스로 카스테라 말린 러스크도 받았는데 맛이 똑같이 맛있었다.

순식간에 다 먹어버림 ㅋㅋ

케릭터 종이 뒤에 먹는법?같은게 있는데
팬에 버터랑 구워주고 생크림 발라서 먹으면 맛있다는데 다음에 그렇게 먹어봐야겠다 ㅋㅋ
왠지 케익같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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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에 놀러갔다가 전에 먹어본 비틀버그 사탕가게가 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사탕이 종류가 많진 않은데 주문제작받아서 종류별로 전시가 되어있는데 그거 구경하는게 재미있었다.


가보니 막 사탕을 자르고 있었다.
곰돌이 모양의 사탕ㅎㅎ갖고싶다.

사탕 쭉쭉 늘리는걸 보고싶었는데 좀 아쉽다.
다음에 또 와야지!

내가 구입한건 트로피컬 믹스 하와이안 믹스
한봉지에 6500원
2봉지 사서 친구랑 섞어서 나눠먹었다.
사탕이 물리지 않고 적당히 달면서 부셔서 먹기도 좋다.
많이달지 않고 새콤한게 맛있어서 계속 들어가는 맛이다.
개인적으로 바나나 맛은 별로다. 인공 바나나 맛인데 좀 어색한 느낌이다. 베리류와 딸기, 레몬이 맛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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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카엔롱

피카엔롱은 상암동 월드컵아파트 10단지 쪽 상가에 있다.
숨어있는 마카롱 카페랄까??

12시 오픈
19시에 문을 닫아서 낮이 아니면 방문하기 힘들다.

달달하고 무난하다.
아메리카노가 저렴하다.

근처에 초등학교가 있어서 애들 사주기도 좋은 달달구리 마카롱 ㅋ

막 고급재료를 쓰지 않았지만
가격도 적당하고 매일매일 만든 것만 파는 것 같다.

종종 사먹어야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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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독감 예방접종 4가"



이번에 회사에서 독감 예방접종을 지원해준다고 해서 방문한 한국건강관리협회 건강증진의원 서울서부지부!

독감 4가 예방접종이 25000원으로 저렴해서 인기가 많은 곳이다.
매년 가격은 다른 것 같음, 다른 병원가면 3,4만원 한다고 한다.

주차는 독감 예방접종일 경우 주차가 안된다. 일단 주말에 사람이 많다.

들어가서 기다리고 맞고 나오는데 40분 정도 걸린다.
넉넉하게 1시간 생각하고 오면 된다.

서서기다리니 좀 심심하니 핸드폰 게임하기 좋다.



토요일 9시 반에 찾아갔다.
사람이 엄청 많다고 해서 일찍 가려고 했는데 늦었다.
역시 주말에 일찍 일어나기 힘들다.
입구부터 거리두기로 바닥에 대기 발바닥 스티커가 있었다.

전화 예약이 기본인 것 같은데, 난 홈페이지에 미리 체크를 하는걸로 예약되나 싶었는데 어짜피 새로 서류를 써야했다.
미리 예약하면 힌종이 주고 예약 안한사람은 주황색 예방접종 예진표를 준다.

입구에서 코로나 질문하고 체온 기록해주고 마스크에 스티커 붙이고 입장한다.

난 36.3도

딱 들어가자마자 줄이 엄청나다.
주사 맞는 곳은 지하1층인데 4층까지 계단에 줄을 서있다.
몸이 좀불편한 분들은 엘리베이터타고 올라가는게 편할수도 있다.

다른 블로그에서 5층에 줄섰다는거보면 난 다행인듯?? 그런데 10시 넘어가니 사람들이 예진표들고 우르르 올라왔다.
한번씩 줄이 줄어들면 한층씩 내려가서 금방 2층으로 왔다.

적당히 거리두고 줄서기

드디어 지하 1층에 도착했는데 예약자는 줄을 따로 세워서 미리 입장 시켜준다.

들어가면 책상에 앉아서 1. 문진표에 기입한다.

사람이 많아서 일하는 분도 많다.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2. 접수한다.
전산상에 서류 기입내용을 입력, 등록한다.
가족이면 같이 등록하면 된다.

바코드가 생겼다.



3. 의사에게 예진받는다.
독감 주사에 대한 이상반응이 없었었는지 문진한다.

 

주사 맞고나면 주는 주의사항, 부을 수 있단다.


독감+폐렴
독감+대상포진

벽에 안내를 보니 여러 종류로 예방접종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것 같다.

4. 독감 예방접종 주사 맞음
칸칸이 들어가서 안내받아서 주사를 맞는데..
어깨아래 팔 근육에 주사를 준다.
독감 예방접종을 성인되서 처음 맞아보던가, 거의 안맞아봤었는데 근육주사였나?
엄청 빨리 맞고 나온다.
나는 하나도 안아팠는데 다들 너무 아프다고 하면서 나온다.

근데 10,20분 지나니 팔이 얼얼해지면서 이상하다. 집에와서 낮잠자고 나니 멀쩡하다.
부으면 냉찜질을 해주라고 했던거 같다.
안아프고 건강해지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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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로냑 10y"

 

 

 

43% 1리터

무안양파육포가 편의점이 2+1 해서 구입해서 먹었는데

양파향이 너무 강해서 육포 맛이 버린다. 다음엔 안사야지

스트링 치즈와 키위를 먹어주기로 했다.

그리고 냉동실에 남아있던 땅콩 안주들 ㅋㅋ

원래 통은 원통 모양!

면세점에서 사들고 올때 신나게 들고온게 생각난다.

왠지 모르지만 유리잔이 와인잔 밖에 없어서 얼음에 담궈서 언더락으로 먹어줘야겠다.

 

뚜껑을 따보니 10 이라고 빡!

지난번에 바에 가서 12년산을 먹었었는데,

맛을 비교해보니 향이 더 밝고 가볍다.

술을 잘 못먹는 나한테는 향이 잘 느껴지는 10년산이 내취향에 맞네 ㅋㅋ

몰트컵은 없지만, 몰트 느낌나는 와인 잔 ㅋㅋ

속도 편안하고~ 술약한 나에게 3잔 먹고 딥슬립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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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나인 109"

 

아래 집에도 카페 옆집도 카페로 카페가 줄줄이 있는 위치다.

아메리카노는 원두를 선택 가능하다.

원두 A도 진한 편이다. 원두B는 엄청 진할 것 같다.

크루아상 샌드위치랑 아메리카노 세트도 판매중 11000원

작은 조각 케익들과 마카롱도 판매중이다.

하늘이 잘보이는 창가자리에 자리를 잡았다.

뷰카페맞네, 한강뷰 장난 아니다.

멀리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것도 보였다.

청포도주스는 사진이 예술로 나오는데

청포도 자체의 입이 떫은 맛이 별로다.

커피는 원두A로 연한걸 골랐는데 다크한 맛이 있다.

진한 편이다.

 

몽블랑 빵이 제법 크다.

하나는 포장해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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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뼈다귀탕 제주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일동 1252-5

 

제주도 여행갔다가 아침겸 점심으로 방문해서 찾아간 24시 뼈감탕

뒤에 주차장이 있어서 무료로 주차하고 걸어갔다.

네이버 블로그였나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나름 현지 맛집이라고 검색해서 갔는데,

그래서 그런지 내가 자리잡고 나서  2,30대 커플이 두커플 들어왔다.

의자 자리에는 동네 아저씨들이 소주랑 같이 뼈다귀탕을 먹고 있었다.

진짜 동네 감자탕집이다.

 

뼈다귀탕 8000원 제주산 두개를 주문했다.

뼈감탕은 좀 크게 나와서 많을 것 같아서 뼈다귀탕으로!

제주도 여행와서 뼈다귀탕을 제주산으로 먹다니,

뭔가 괜찮은 메뉴 선정이다.

살도 많이 붙어있고, 제법 실했다.

젓가락으로 열심히 뜯어먹다가 쪼개서 먹다가~

제주도 음식은 전체적으로 간이 별로 없고 조미료를 안쓰는 것 같다.

간이 쌔지 않고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이다.

 

둘이서 신나게 뜯어줬다.

 

아침부터 든든하게 먹어주고 여행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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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여름맞이 6월에 다녀온 제주도 여행 리뷰!

 

셋째날 흑돼지 먹고 그냥 숙소가기 아쉬워서 바다 구경하고 가기로 했다.

제주도 제주공항 위쪽에 바다도 보고 망고홀릭도 먹어보려고 차를 가지고 올라갔다.

망고홀릭 애월해안도로점!

망고홀릭 가게에 주차장이 있어서 바로 주차하고 들어갔는데,

요즘은 문을 일찍 닫는다고 해서 서비스로 사이즈업 받고 테이크아웃해서 나왔다.

입이 심심할 것 같아서 같이 산 과자

오리지널 생망고, 특이하게 통이 담아줬다.

다먹고 물통으로 써도 될 것 같다.

바로 쫓겨나는 것 같아서 좀 그랬지만

바다구경도 할 겸 테이크아웃할 생각이었어서 괜찮았다.

거기다 서비스로 사이즈업도 해주신 사장님께 감사 ㅋㅋ

망고가 원래 비싸서 가격도 비싸지만 이렇게 비싼 음료였나 싶다.

라지 사이즈가 만원!이라니!

실내 인테리어가 이국적이었는데 잘꾸며 두신듯!!

해안도로 왔을 때 카페로 방문하기 좋을 것 같다.

 

밖에 나와서 바다 구경했다.

해안도로라 차가지고 드라이브하다가 그냥 주차해두고 구경하기도 좋게 도로를 끼고 있었다.

날씨 흐린날이라 파도도 거칠고 하늘에 구름도 많다.

여기 앉아서 바다 구경하기 좋은 해안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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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4
비오는날 한참 호우경보가 있는 요즘에 케리비안 베이를 방문했다.


신논현역에서 내려서 걸어가서 5002B번 타고 에버렌드(승차홈)에서 내려서 케리비안베이로 걸어가면 된다.




러쉬 앞에 버스정류장이 있다.



케리비안베이는 비오는날에도 운영한다!

평일에 비오는 날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 없었는데, 날이 맑은 날보다 적다는거지 진짜 사람이 없는건아니다 ㅋㅋ

그래도 사람들이 많이들 우산쓰고 가고 있었다.
나랑 같은 오후권 사람들일까 ㅋㅋㅋ
입구가 한산하다.


김밥을 만들어가서 12:30 입장가는 표를 야놀자에서 구매해서 갔다.
"오후권+ 구명조끼" 26900원
선착순이라 지금은 매진!


그냥 오후권에서 2천원만 추가되어서 그냥 구명조끼 포함된걸로 결제했다.
케리비안에서 구명조끼 대여시 7000원이다.


도시락을 싸가면 먹을수있는 피그닉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11시 넘어서 도착해서 시간이 많아서 점심을 까먹었다.
비가 주륵주륵 많이와서 의자 주변에도 떨어진다.
다행히 피크닉존에 비닐과 휴지, 쓰레기통이 잘되어있어서 이용하기 편했다.

음료 자판기도 있고 락커도 있다.

참새가 12마리를 모았다.
구걸 참새가 엄청 많다.비둘기가 그런줄알았는데 밥알 몇개 주면서 재미있었다.

피크닉존에서 캐리비안베이 입구로 가는 길에 왼쪽에 냉장보관 가능한 곳이있다.
무료로 냉장보관하는 곳에 락커에 넣고 열쇠를 갖고 있으면 된다.

처음 냉장 보관소를 이용해봤다.

안에도 락커처럼 되어있는데 신기했다.

춥다추워 ㅋㅋㅋ



야놀자에서나 네이버에서 구매후에 요즘 위생상 문진관련 링크가 카톡으로 오는데 , 입장하려면 문진후에 링크가 생성되는데 찍고 입장 가능하다.
입장할 때 흰색 방수마스크를 주는데 요게 물에 많이 젖으면 좀 숨이 막힌다.

처음 들어가면 해야하는 것?!
베이코인 충전 ㅋㅋ


바로 앞에 무인기에서 결제하고 자유이용권같은 팔찌가 나오는데 팔에 붙이고 다니면서 케리비안베이에서 사먹는걸 그걸로 이용하면 된다. 츄러스 사먹을 때 결제하면 된다.

간식 먹을 곳은 2군데정도만 열고 다 문을 닫았다.
실내에 푸드코트나 야외 햄버거 매장은 오픈했었다.
야외 락커에 탈수기가 없어서 아쉬웠다.

사람 잔득있다가 파도풀 쉬는 시간 ㅋㅋ


파도풀,유스풀 다 타고 신나게 놀았다.
내가 간 날은 남자들이 많이와서 실내 4,5층 남자 락커는 다 가득차고 야외 락커만 가능했다.

야외락커는 500원동전으로 락커를 잠그고, 열면 동전이 도로 나오니 챙겨가자.
부메랑고, 메가스톰 등 모든 놀이기구가 30분이하로 빨리탈수있어서 좋았다.

산에서 안개인지 구름인지 자욱하게 운치가 좋았다.
1시쯤 신나게 놀이기구를 탔는데 30분,20분정도의 대기시간으로 다 탈수있었다. 좋음!!
기다리는 동안 비가 퍼붓다가 그쳤다가 반복했다.

이날 사진찍어준 친구의 핸드폰이 아래 사진을 마지막으로 침수되버림 ㅋㅋㅋ


아쿠아 루프!
처음타봤는데 등에 이상한 판을 대고 타는데
다리 밑이 열리면서 아래로 추락한다.
사람들이 왜 소리를 안지르나 싶었는데 진짜 다리에 닭살돋으면서 비명조차 안나온다 ㅋㅋㅋ
정신이 들면 밖이다 ㅋㅋㅋ
짧고 강하게 무섭다! 하지만 여러번 탈만하다.

처음탔던 메가스톰!
손잡이 부분에 소독 스프레이를 뿌린다.

실내 구경도 한번 갔다오고~

츄러스랑 소세지랑 따뜻한 아메리카노 사먹었다.
아메리카노는 맛없다 ㅋ뜨거워서 좋았다.
소세지는 고기양이 많은거라 맛있다.
츄러스도 맘에 듬 ㅋㅋ


오후 4,5시가 되니 춥고 왠만한건 다타서 6시에 나왔는데 에버랜드가 무료로 이용가능해서 갈까했는데 비가 퍼부어서 ,,
그냥 걸어서 정류장에가서 도로 5002B타고 강남쪽에가서 집에가서 치킨 시켜먹었다 ㅋㅋ

좀 아쉽기도 하지만 애버랜드는 날잡고 따로 가는걸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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